지금 자살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혼자 견디지 마세요.
109 즉시 통화
자살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잠깐만 시간을 내주세요.
잠깐만 시간을 내주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것은, 당신 혹은 당신이 아끼는 누군가의 마음에 무거운 무게가 얹혀 있다는 뜻일지 모릅니다. 그 무게를 「약해서」 라거나 「의지가 부족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말은 틀렸습니다. 마음이 무너지는 데에는 감염병에 걸리는 것처럼 분명한 의학적 이유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어떠한 정보도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답변은 오직 이 화면 안에서만 잠시 존재하며, 페이지를 닫는 순간 영구히 사라집니다. 기록이 남지 않기에, 당신은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가장 솔직한 답을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기록해온 신승건(외과 전문의, 저서: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이 PHQ-9 우울증 선별 도구와 생명지킴이 교육 지침에 기반하여 설계한 이 짧은 문답이, 지금 이 순간 당신과 누군가의 거리를 한 뼘 가깝게 해줄 것입니다.
지금 자살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솔직하게 답하셔도 괜찮습니다. 어느 쪽이든 당신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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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그런 일을 겪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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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NSULT
지금의 상태
당신이 가진 힘
조심해야 할 신호
지금 할 수 있는 행동
전문가의 조언
본 리포트는 신승건(외과 전문의, 저서: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의 독립적인 연구 결과물이며, 소속 기관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 리포트에 활용된 PHQ-9은 의학적 진단이 아닌 단순 선별 도구이므로, 실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메일로 보내기
이제 막 배포를 시작한 단계이기에, 실제 현장에서 생명지킴이로 활동하시는 실무자분들과 의료진분들의 날카로운 피드백이 절실합니다.
문항 구성이나 결과 해석에서 보완이 필요한 의학적/상담적 오류는 없는지
고위험군이 사용하기에 UI나 문구가 너무 어렵거나 불편하지는 않은지
현장에서 활용할 때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는지
어떠한 의견이라도 좋습니다. 가감 없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이 도구가 더 많은 생명을 살리는 단단한 안전망이 되도록 다듬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