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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는 것과 꾸며내는 것의 차이

재능을 과시하는 사람을 보면 불편함을 느낄 때가 있다.
스스로를 드러내는 태도에는 분명 결점이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가식이다.
과시는 가진 것을 숨기지 않는 일이다.
가식은 없는 것까지 있는 척하는 일이다.
사람은 결국 실력보다 진짜와 가짜를 먼저 알아본다.
그래서 오래 신뢰받는 사람은 과장하지 않는다.
있는 만큼만 말하고 없는 것은 조용히 배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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